문제는 hwp에, 감수는 카톡에, 버전은 기억에.
연구원이 늘수록 출처가 흩어집니다. 어떤 게 최신본인지, 누가 감수했는지, 어떤 버전이 나갔는지 — 오류 하나가 강사 이름으로 학생에게 도달합니다.
올리고, 검토하고, 내보냅니다.
파일을 올리는 순간부터 배포까지, 검토와 검증이 그 흐름 안에서 이어집니다.
저작
문제와 해설을 hwpx로 올리면 미리보기가 추출되고, 자동 검증이 같이 돌아갑니다. 원본은 버전으로 보관됩니다.
검토
문제를 담아 요청하면 검토 문서 PDF가 조립되어 전달됩니다. 검토자는 페이지를 넘기며 응답을 연결해 제출합니다.
배포 & 이슈
검토를 거친 문제를 세트로 묶고, 버전을 고정해 내보냅니다. 배포 후 제기된 이슈를 추적하고, 미해결 이슈는 재배포를 막습니다.
요청은 세 단계로, 응답은 페이지 단위로.
문제를 담으면 검토 문서 PDF가 자동으로 조립되고, 검토자는 리더에서 페이지를 넘기며 응답을 연결합니다. 제출된 응답은 검토자별 합본 PDF로 돌아옵니다.
문제 담기
검색·필터 드로어에서 문제를 골라 담습니다. 담긴 문제로 검토 문서 PDF가 자동 조립됩니다.
검토자 선택
검토자를 지정합니다. 문제에 미해결 이슈가 있으면 캐리오버로 함께 표시되어, 검토자가 맥락을 안고 시작합니다.
마감 · 메모
KST 프리셋으로 마감을 정하고 요청 메모를 남기면, 조립된 문서가 검토자에게 전달됩니다.
받은 요청은 리더에서 페이지 단위로 넘겨 봅니다. 응답 페이지를 연결해 제출하고, 페이지 내비게이터로 원하는 문제로 바로 이동합니다.
같은 문제를 검토한 적 있으면 원클릭으로 재사용합니다. 같은 버전인지 이전 버전인지 구분해 보여주니, 같은 일을 두 번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놓치는 네 가지를, 매번 같은 기준으로.
구문·수식·오타·일관성을 hwpx 원본에서 점검해 시스템 이슈로 적재합니다. 고치지는 않습니다 — 무엇이 어디서 걸렸는지만 보여드립니다.
괄호·첨자·연산자 등 수식 구조의 오류를 잡습니다. 닫히지 않은 중괄호, 어긋난 첨자처럼 사람 눈이 가장 쉽게 지나치는 것들.
발문 종결, 문장 부호, 형식 누락을 점검합니다. "…구하시오" 뒤 마침표가 빠진 경우처럼 형식의 빈틈을 찾아냅니다.
오탈자와 조사·받침이 어색하게 맞물린 곳을 짚습니다. 빠르게 옮겨 적는 과정에서 흔히 생기는 사소한 실수.
본문·보기·풀이 사이의 값이 어긋나는 곳을 대조해 찾습니다. 본문은 a₈를 묻는데 풀이는 a₉까지 전개된, 판단이 필요한 항목.
검증이 끝나지 않아도, 결함이 있어도 등록은 됩니다. 막는 건 배포 직전의 미해결 이슈뿐입니다 — 일정은 사람이 정합니다.
자동으로 고치지 않습니다. 무엇이 어디서 걸렸는지만 알려주고, 판단과 수정은 출제자에게 남깁니다. 발견 항목은 시스템 이슈로 적재됩니다.
본문은 a₈ 의 값을 묻지만 첨부 풀이는 a₉ 까지 전개되어 있습니다.
검증은 시작일 뿐입니다.
검증을 거친 문제는 운영의 출발점이 됩니다. 출제부터 검토·배포까지, 하나의 원본 위에서.
문제
문제와 해설이 각각 버전으로 관리됩니다. 수식까지 읽는 관련도 검색과 난이도·이슈 수 필터로 바로 찾습니다.
컨텐츠
문제를 조합해 모의고사 등 세트를 구성합니다. 버전을 고정해 배포하면 내용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검토
요청부터 응답까지 문서로 오갑니다. 이전 검토는 원클릭으로 재사용하고, 응답은 검토자별 합본 PDF로 받습니다.
이슈
문제마다 이슈를 제기하고 댓글·상태로 관리합니다. 미해결 이슈는 검토 요청에 캐리오버로 표시되고, 재배포를 막습니다.